<독후감>

에디슨의 삶


                                               강서초등학교 4학년 6반

                                               이름 : 송 지현


  나는 학교에서 4월의 “과학의 달”에는 과학 상상화 그리기 대회와 과학 독후감 쓰기 대회를 한다고 해서 그 행사에 참여하게 되어 이 글을 쓰게 되었다.

  에디슨은 어릴때 부터 천재였기 때문에 위대한 발명가가 될 수 있었던 것은 아니라고 한다. 에디슨은 그저 호기심 많은 보통 아이였다. 그러나 에디슨은 의문이 나는 것이 있으면 끝까지 파고들어 그 원리를 알아내고야 마는 남다른 연구 정신을 가지고 있을 뿐이었다. 그리고 아무리 실패해도 딛고 일어서는 끊임없는 노력이 있었다. 난 이 책을 읽으면서 느꼈다. “힘든일이 닥쳤다고 포기하면 될 일도 되지 않겠구나 아무리 힘든 시련이 닥쳐도 딛고 일어서서 열심히 노력하여야 내 목적을 이룰수 있겠구나”. 그리고 난 생각해 보았다. 에디슨은 어릴 때 기차에 깔려 죽울뻔한 적이 있었는데, 다행이도 승무원 아저씨가 잡아 끌어올려 주어서 위기를 모면한 적이 있었다. 그런데 그 때 승무원 아저씨가 너무 화가나서 에디슨의 빰을 세게 내리쳤는데 그 때 귀를 심하게 다쳐서 웬만하게 말해선 잘 듣지 못하게 되었다. 그런데도 에디슨은 아무렇지도 않은 듯 열심히 공무를 했고, 실험을 했다. 내가 에디슨 이었다면 그 아저씨에게 말대꾸하면서 치료비 물어내라고 소리지를텐데, 에디슨은 그런일엔 신경쓰지 않았다. 정말 에디슨은 인내심이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에디슨은 커서 많은 연구를 하며 사람들에게 비난을 받아도 신경쓰지 않으며 그런 사람들을 위해 열심히 연구하고 노력했다. 그렇게 에디슨은 백열전구, 축음기, 영화 등등 천가지가 넘는 물건을 발명했다고 한다. 한 가지의 물건을 실험하려고 힘들게 일하고 야위어 갔다. 또한 84년의 긴 생애를 오로지 인류의 행복에 조금이라도 도움을 줄 수 있는 것들을 만드는데 쏟아부은 위대한 사람이라고 한다. 나는 정말 신기했다. 자신의 삶을 다 걸면서 까지 그렇게 사람들을 위하여 마음이 어디서 흘러 나올까 하고 말이다. 이러한 에디슨의 삶을 볼 때 우리는 감동하지 않을 수 없다. 끝날줄 모르는 에디슨의 탐구정신, 꿋꿋한 의지, 꼭 해내고야 말겠다는 강인한 정신은 우리의 생활을 돌아보게 하고, 반성하게 한다. 나도 이제 부터는 나의 삶을 키워나갈 준비를 하고, 열심히 노력 할 것이다.